에전 스킨은 전부 우분투로 도배되어 있지만, 사실 우분투를 버린 지 꽤 되었습니다. 지금은 맥북프로를 쓰고 있는데다가... 더 이상 오픈소스 프로그램에서 얻는 이점을 굳이 리눅스 기반 운영체제 설치를 해야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사랑은 변하는 거야! 라고들 하는데, 사실입니다. 두근거림이 더 이상 없는 존재들에게는 더 이상 어떤 가치를 부여할 생각을 하지 않는 게 당연합니다.
마찬가지로 블로그의 경우에도 그렇습니다. 도대체 글을 쓰는 것에 있어서 취미가 들지 않는 것도 그렇고... 더 이상 누군가에게 보여줄 만한 이야기들도 없었고, 그래서 자꾸 자리를 옮겼다가 돌아왔다가 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뭔가 주제가 통일되지 않아서 이상한 글이 써지네요. 앞으로 쓸 글들은 예전과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을 보여줄 겁니다. 뭐, 텍스트큐브 닷컴의 내용들을 전부 다 복원해서 데리고 오면 좀 이어질 수 있을까요? 앞으로 재미있는 블로그질, 잘 보아주셨으면 합니다.
마찬가지로 블로그의 경우에도 그렇습니다. 도대체 글을 쓰는 것에 있어서 취미가 들지 않는 것도 그렇고... 더 이상 누군가에게 보여줄 만한 이야기들도 없었고, 그래서 자꾸 자리를 옮겼다가 돌아왔다가 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뭔가 주제가 통일되지 않아서 이상한 글이 써지네요. 앞으로 쓸 글들은 예전과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을 보여줄 겁니다. 뭐, 텍스트큐브 닷컴의 내용들을 전부 다 복원해서 데리고 오면 좀 이어질 수 있을까요? 앞으로 재미있는 블로그질, 잘 보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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