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우분투 8.10이 나왔지만...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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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상가 2008/11/15 23:48

    우분투의 외관이 투박한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Gnome자체가 외관이 투박한 편이니까요. 물론 꾸미면 좀 괜찮아보입니다만... 그런데 단점으로 지적하신 부분은 사실 장점으로 바꿔야하는 부분 아닌가 합니다. 그 왜, 맥도 깔면 자동으로 깔린다잖습니까? 그런 리눅스 하나쯤 있으면 좋죠. 일단 안정성을 높인 다음에 외관을 바꿔도 그리 늦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 전에 GNOME3가 나올 것 같습니다만(..)

    요즘엔 우분투보다는 오픈수세나 맨드리바에 관심이 많이 가고 있습니다. 제 데스크탑에는 오픈수세를 설치했고 넷북에는 맨드리바를 설치했는데, 사실 편리성으로는 우분투보다 맨드리바가 더 심합니다. 설치 후에 세팅할게 아예 없더라는... 외관은 둘다 KDE4를 사용중에 있으니 별 할말 없습니다. 외관이 맘에 듭니다.

    그런데 GNOME과 KDE가 창 관리자였나요? 제가 알기로는 데스크탑 환경을 말하는 것이었는데. GNOME의 창 관리자가 메타시티고 KDE의 창 관리자로 Kwin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시마시마 2008/11/16 15:35

      일단 단점으로 제가 지적한 '너무 쉽다'는 것은 이로 인해 '기존 사용자'들의 관심에서 멀어져 간다는 것을 말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하나쯤 있으면 좋긴하지만, 좀 아쉬운 감이 나름(?)있어 적어본 것입니다.

      그리고 지적 감사드립니다... 생각해보니 창관리자가 아니라 데스크톱 환경이 맞군요 =ㅠ=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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