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삭제 : CHAPLE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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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마시마 2008/10/07 02:02

    아, 글쓴이님께는 죄송하지만 전 이미 유니세프에 달 1만원씩 기부를 하고 있음을 먼저 밝혀드립니다. 전 월드비전에도 기부를 안하죠... 종교가 조금이라도 연관이 된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학교의 종교를 떠나, 근대적인 의미에서의 대학은 지성과 진리를 가르치기 위한 곳입니다. 그런데 이런 가장 기본이 그 학교의 습성에 따라 변질된다면 그건 대학이라고 보기 힘들죠. 전 지금의 한국대학들이 기업에 끌려다니고, 종교에 미치고, 인증기관 정도로 전락한 건 이런 가장 중요한 것을 잊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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