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웅웅거림에 드디어 끝이 왔다.
그날로부터 나는
정보에 액세스할
수 없는 밤의
기묘한 나날들을 며칠이나 보냈던 것일까
많은 사람들이
그 모든 이야기가
끝이 났을 것이라고
그렇게 믿었지만
나는 믿지않았다.
내가
영원히 잠들지 않는 것과 같이
그 낮은 소리도 다시는 잠들지 않게끔
나는 오늘 밤, 그 기묘한 액세스의 이야기를
다시 한번
다시 한번 깨어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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