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너무너무 더웠죠. 진짜 그 주홍날개꽃매미인지도 못 뛰어오를만큼 더워서

매점가서 예 나의 다국적기업 사랑해 코카콜라 하고 계산을 했더니

600원 달랍니다. 저번학기에는 500원이었는데요.

그리고 거기까진 좋아요. 근데 500원은 있는데 100원이 없어서 천원내고 400원 받았습니다..


정말 뻗치더군요. 나의 다국적 기업 코카콜라가 허헝 죽음의 물을 600원으로 올리다니!

일단 물가가 어쩌구 하는데 정말이 열 너무 받습니다.



아 그리고 이 짤방 꼭 써보고 싶었습니다.

뭐 답은 입니다 ㅇㅅㅇ

ps. 앞으로의 행동 : 그리고 펩시를 마시죠
  1. 환율(물가) 이야기.....

    Tracked from 뚜찌의 skillOn* 2008/10/13 22:08

    . . . 미쳤구만... 할머니, 할아버지의 물가(환율) 이야기.... 할배 : 왜이렇게 물가가 오르는거야? 할매 : 그러니까, 내말이! 할배 : 이명박이 잡는다고 했잖아? 어떻게 된거야? 할매 : 어이구, 말 못들었슈? 지금 물가 예수님도 못잡는데잖아! 근데 어떻게 이명박이 잡아?? 할배 : 예수님도 못잡을 정도면 정말로 심각하나 보네.. by 지하철 편의점 주인 할아버지,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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