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아메리카노를 진하게 마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 창가가 비칠 정도로 진하게~
하앙, 언제봐도 또 먹고 싶어요
(처음엔 조용했는데 12시 반쯤 되니 사람들이 막 들어왔습니다...어헝헝)
잊을만 하면 윙윙 소리를 내면서 커피를 볶는 로스터. 커피를 볶으면 온 카페 안에 커피가루가 내리는 것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향기가 풀풀 날아다닙니다
아메리카노도 있지만 이 카페의 주력은 역시 12개국의 원두를 따로 따로 맛볼 수 있는 드립 커피입니다. 가격도 4000원에서 5000원 내외, 드립커피를 주문하면 달콤한 초콜렛 쇼트도 같이 나온답니다
생두를 직접 볶아서 커피를 내리는 만큼 항상 찬장에는 종류별로 볶은 커피들이 들어있습니다. 길어봐야 2주 안엔 다 없어지니 항상 신선한 커피를 마실 수 있죠 =3
카페 일보스코는 숭실대 중문 거리에서 숭실대입구역으로 조금 내려가다 보면 김가네 김밥이 있는 건물 2층에 있습니다. 방금 볶은 원두로 내린 드립커피를 원하시는 매니아들이라면 꼭 'ㅅ' 들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