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웠다가 추웠다가 한 지난 7월의 우리집 멍멍이, 잉크입니다
요즘에는 털이 많이 자랐지만 여전히 똑같은 잉크 멍멍이죠 'ㅅ'
  1. 부두인형 2009/09/09 12:37 답글수정삭제

    첫번째 사진 자세 귀여워요~ >ㅁ<

  2. 칫솔 2009/09/10 09:48 답글수정삭제

    왠지 편안해 보이는 게 사람 팔자보다 좋아 보이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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