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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학비와 지식 습득이 늘 비례하지는 않지요. 어디까지나 '배우려는 노력과 열정'이라는 변수가 더 클 테니까요. 시마시마님이라면 300만 원이 아깝지 않은,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돈 아깝지 않으려고 이번에도 풀 학점 수강했어요 +ㅅ+ 근데 아직도 허전한 건 왜 일까요...
언제나 학비와 지식 습득이 늘 비례하지는 않지요. 어디까지나 '배우려는 노력과 열정'이라는 변수가 더 클 테니까요. 시마시마님이라면 300만 원이 아깝지 않은,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돈 아깝지 않으려고 이번에도 풀 학점 수강했어요 +ㅅ+ 근데 아직도 허전한 건 왜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