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돈도 내 삶도 없다고!
아... 오픈소스였구나...
그렇다면, 프로그래머가 돈도 삶도 없는 험난한 그 길을 선택한 이유는 뭘까요...?
그러게요? 저도 제 경우를 돌아보자면... 돈도 삶도 험난한 사학의 길을 선택했는데...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시마시마의 두번째 장소입니다.